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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네갈, 이해진 / 김미자 선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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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SEED선교회 작성일22-01-03 10:27 조회106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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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쁘다,  구주  오셨네! “


  이 무슬림의 나라에서도 ,  보이지 않는 하나님이  보이시는 분으로 우리를  위해  태어나신 이 기쁜날을 경축하며 찬양하기 위해 8 교회의 성도님들이 음부르 교회에서 합동 예배를 드리기로 했습니다.  “코비드”  의 두려움이,   작년과는 달리,  요즈음은 모두들 가지고 있지만,  24일밤의 주일학교와 청소년들의 각종 공연을 함께 즐기며,  앞선 기독교 문화를 배우는 기회를 갖기로 선택 했습니다.  시골 교회로서는 처음 가져 보는 문화행사 입니다.    
 

기도제목;   1)  연휴를 즐기러 시골을 내려온 무슬림 가족들과의 마찰이 없도록.

‘ 음부르 교회’를 중심으로 지난 해 에도,심령 대 부흥회,  지도자훈련, 청소년 훈련, 여성 지도자 훈련등을 은혜롭게 마칠 수 있어서 감사한  마음 입니다.  학교 사역 지원을 위한 스쿨버스 구입이 곧 마무리 될 것이고, 교실의 증축도 새해에는 시작 될 것입니다.  살아 계신 하나님의 도우심이 없이는 이루어 질 수 없는 일들의 연속이라 감개가 무량할 따름 입니다.
 

               2)  로즈 사모와 함께 ,시골교회 사모들과 여성도들의 바람직한 역할을 교육하기로

                     했습니다. 예산도 세웠습니다. 돕는 인력 주시고, 건강도 주시옵소서.

“은게년 교회”  의 성전 건축이 마무리 단계에 있습니다.

벽돌로 담을 쌓고 있어요. 페인트를 칠해야 하고, , 모래만 날리는 삭막한 마당에 나무를 심으려 합니다. 그리고 실내 비품들, 의자, 강대상등등 을 준비해야 합니다.재료와 기술자를  모두 도시에서 수급해야 해서  큰일이 아닐 수 없답니다. 

   왈링곰 목사님의 장남, 성적이 뛰어난,   “라띠르’ 의 섬김으로 은케년 교회의 청소년들은 매주 성경공부를 합니다. 이 라띠르 가 신학을 가려 했지만, 일단 정규대학을 마친 후, 하나님 일을 하겠다고 하네요.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았음을 본인도 알고 있지만,  수입이 보장 되지 않는 미래라서 갈등끝에 내린 결론입니다.
 

                 3)  실력있고, 성실한 기술자들을 보내 주셔서 은케년 교회를 아름답게 마무리 할

                      수 있게 도와 주세요.

                 4)  기대가 많았던 ‘라띠르’  믿음의 청년.  하나님의 충실한 종.  이 아들이 주님의

                      나라 확장에 잘 쓰임 받는 일군이 될 수 있도록 꾸준히 기도해 주세요.
 

  “꿈나무” -  어린이, 청소년 장학사역에  거는 기대가 큼니다.  30년을 이 땅에서 지내오며,  어린이들을 믿음의 자녀로 자라나게 하는 것 만큼 복음 사역에 큰 결실을 주는 것은 없었습니다.  학교에 입학하면서 배우는 ‘코란’  보다 먼저, 성경을 통해 예수님을 만나게 할 수 있고,  무슬림 부모들의 마음을 흔들어 자녀들을 교회로 보낼 수 있는 길 이기  때문입니다.
 

세네갈 1 

                   5) 꿈 나무 사역에 많은 분들의 동참과 주의 은혜가 풍성하도록 도와 주소서.